신이 남자를 만들때
종족번식이라는 역사적 사명을 주입시켜서 그런지
하루에도 몇번씩 시도때도 없이 그생각이 들고
그렇다고
대부분 남자의 첫경험 상대인 손양(Miss Hand)의 신세를 매일 지기도 미안하고..
그래도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남성 자위기구인 '오나홀'이
이런 시도때도 없이 흥분되는 남자들을 진정시켜 줄 수 있는 대안일듯.
성인용품 쇼핑몰을 가보면
보기에도 갖고 싶어지는 많은 오나홀들을 판매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죠.
사용후기 게시판에 '써보니 좋더라~' 라고 써져있는
운영자가 쓴건지 소비자가 쓴건지는 알 수 없지만
큰맘먹고 후기에 좋다고 써있는 오나홀을 하나 구입해 보면
막상 사진과는 다른 실리콘 덩어리에 실망하기 빈번하지만
그게 인터넷 쇼핑몰의 단점인걸 어떻게 합니까..
일제 정품이라고 떠들어 대는 제품은 너무 비싸고
국내에서 만들어진 제품들은 너무 허접하고..
저야 성인용품을 판매하는 입장이라
적당한 가격의 일제 오나홀과
나름대로 쓸만한 국산제품들을 쉽게 골라 낼 수 있지만
소비자들은 올바른 정보없이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사진을 보고
랜덤선택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은 어쩔 수 없죠..
성인용품 매장에 직접 찾아가
모양과 크기,재질을 꼼꼼이 살펴보고 고르시는 방법이 제일 좋고
성인용품 오프라인 매장이라는 것이
쇼핑몰 가격보다 훨씬 비싸게 판매하는 경우가 많으니
인터넷 등지에서 제품 가격을 대충 파악한 후에 오프라인 매장에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남성 자위기구인 오나홀에 대해 몇글자 적어 보았습니다.
저희 성인용품 매장은 지하철 2호선 선릉역 8번출구에서 100 미터 정도 올라가면
'성인#' 이라고 씌여 있는 간판을 쉽게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02 508 4040
www.ohmyto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