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가면 웰빙식품에 관심을 가지는 것처럼
성인용품점에 가면 애널용품에 관심을 가지는 손님들이 많습니다.
최소한 경험해 보진 못했어도 관심 있는 분들은 많은듯.
애널용품은
그냥 꽂아 쓰는 플러그형 애널제품과
넣었다 뺐다 하는 비즈형 애널제품이 있고
재질은 대부분 실리콘으로 된 제품들이 많지만
뽀대 나는 메탈소재의 애널용품들이 있죠.
머 이런거 시험에도 안나오니 외우실 필요는 없겠지만,
암튼 '애널(anal)'이라는 용어 자체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하다는 느낌.
대부분 성인용품점에서 판매하는 애널용품들은
실리콘으로 된 제품들이 대부분 이겠지만
저희 오마이토이 성인용품점에는
뽀대나는 메탈로 된 애널 플러그 제품도 있다는 사실..
사진찍은 김에 블로그에 몇장 올려 봅니다.
오마이토이(ohmytoy) 성인용품점
강남 삼성동 140-22
www.ohmytoy.co.kr
2015년 2월 7일 토요일
2014년 6월 29일 일요일
강남 성인용품점에는 누가 가나요?
아직 애인이 없는 솔로남
거울을 봐도 이정도면 준수하다고 생각하고
엄마도 항상 잘생겼다고 말하는데
이상하게도 아직 애인이 없다.
주위를 보면 나보다 못난 남자들이 다 예쁜 여자와 잘도 다니는데
나는 왜 이럴까 고심한다.
조만간 예쁜 여자친구가 생길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으면서
시도때도 없이 넘쳐나는 욕정을 임시나마 살포시 해결하고자
강남에 있는 성인용품점에 방문한다.
아직 애인이 없는 솔로녀
지금까지 이놈 저놈 만나 봤지만 딱히 땡기는 놈은 없다.
며칠전 소개팅에서 만난 찌찔한 놈만 계속 전화가 온다.
어중간한 남자랑 같이 다니느니 차라리 화려한 솔로로 남겠다고 생각한다.
며칠전 친구가 성인용품점에서 딜도를 하나 샀는데 밤이 외롭지 않다고 했다.
그땐 친구한테 "미친년"이라고 욕했지만..
갑자기 나도 하나 사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돈많고 잘생기고 성격좋은 남자를 만나기 전까지 임시 애인으로 "딜도"를 결정하고
강남 성인용품점으로 향한다.
사귄지 얼마 안되는 커플
같이 밥먹고
차마시고
영화보고
술마시고..
너무 반복적인 데이트 너무 지루하다..
그래서 무언가 재미 있는 곳을 찾다가
강남 성인용품점에 한번 가보기로 한다.
성인용품점 매장안에서 너무 행복해 하는 여자친구..
그리고 조금은 걱정된 표정으로 그녀를 쳐다 보고 있는 남자친구..
사귄지 오래 된 커플
요즘은 예전 같지 않다고 생각하는 오래된 커플..
이러다가 갱년기가 일찍 찾아 올 것 만 같은 불안한 느낌이 든다.
누군가 아니 무언가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결국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 보는 남자와
기다렸다는듯이 승낙하는 여자
그들이 향한 이곳은
강남 선릉역 8번출구에서 나와 50미터만 쭉 가보면 있는
오마이토이 성인용품점 입니다.
오마이토이 강남 성인용품점
강남구 삼성동 140-22
낮12시부터 새벽2시까지 영업
Tel. 02 508 4040
카톡: freefox
홈페이지: www.ohmyto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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